
샬롬회 신임 임원진이 인사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옥희 재무, 최삼순 부회장, 정말리 음식 봉사장, 장선순 회장, 정미선 부회장, 최원호 관리 봉사, 이성호 이사장.
암환우를 돕는 봉사 단체인 샬롬회(회장 장선순)는 신임임원진 구성을 완료하고 협회 운영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20일(토) 오후 6시 로즈빌 정미선회원 자택에서 모인 샬롬회는 이날 임원진을 약 40여명의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장선순 회장은 "샬롬회를 함께 이끌 임원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협회 발전과 봉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협회발전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는 지역 사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샬롬회는 특별히 한인 장로교회(담임 박상근 목사)에서 매달 후원을 해주고 있다고 알리며, 지역사회에서도 관심을 갖고 후원을 해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암환우나 암환우 가족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협회에 연락을 취해 도움을 요청해 줄것도 부탁했다.
샬롬회는 장선순 회장을 선두로 부회장 정미선, 최삼순, 음식봉사장 정말리, 관리봉사 최원호, 재무 총무에 성옥희, 이사장에 이성호 회원이 함께 이끌어 간다.
샬롬회와 관련한 후원 및 문의는 장선순(916-261-6392)회장이나 샬롬회 대표 번호(916-879-222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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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