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 3대 회장에 26일 이근안씨 취임
2016-02-23 (화) 04:15:00
이광희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국 북서부지회(회장 김완식)가 오는 26일(금) 12시 정오에 산호세에 위치한 호카이도 뷔페 식당에서 제3대 회장 취임식이 거행된다.
재향군인회 미 북서부지회는 지난 11일 제3대 회장 선출을 위한 입후보자 등록을 받았으나 이근안 수석부회장의 단독 입후보함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는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 북서부지회 제3대 회장으로 이근안 수석 부회장의 당선을 확정했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