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민주평통(회장 정승덕)은 27일 오후 6시 팔로알토 미첼팍 커뮤니티센터에서통일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한동만 총영사가 ‘동북아 정세와 한국의 통일정책’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뉴욕 인권재단(Human Rights Foundation) 관계자가 한류 담은 USB(이동식 디스크)로 북한주민의 인식을 바꾸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USB 기부운동은 USB에 한국 드라마나 영화를 담아 북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것으로 그동안 잘못받아온 거짓교육을 일깨우고 있다.
한편 평통위원 외 강연 참석희망자는 사전예약해야 한다.
▲강연장소: 3700 Middlefield Rd, Palo Alto, CA 94308
▲문의: 정승덕 회장 (408)892-1188, 김원걸 간사 (408)202-3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