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대표 ‘2016 스몰 비즈니스 수상’
2016-02-19 (금) 03:22:00
장은주 기자

18일 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대표가 새크라멘토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에서 선정한 ‘2016 올해의 스몰 비즈니스 상’을 수상하며 감사인사를 전하고 있다.
코리아나 플라자 유병주 대표가 새크라멘토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SACC•소장 펫 퐁 쿠시다)가 선정한 ‘2016 스몰 비즈니스 상’을 수상했다. SACC는 매년 이 지역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몰 비즈니스와 창업자, 지역 사회에 공헌한 인물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새크라멘토 다운타운 하얏트 리젠시 호텔에서 정재계 인사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SAC 아시아태평양 상공회의소’ 연례행사와 더불어 시상식이 18일 열렸다.
이날 스몰 비즈니스 상을 수상한 유병주 대표는 “2003년 코리아나 플라자를 오픈했고,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새크라멘토 코리아나 플라자 푸드코트를 통해 다양한 각국의 음식을 선보였다”며 “새크라멘토가 지니고 있는 문화의 다양성에 걸맞게 음식을 소개하려 노력했다. SACC에서 주는 뜻 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코리아나 플라자는 오클랜드와 새크라멘토에 위치한 한인 대형 마켓이다. 주최측은 유 대표를 선정한 이유로 탁월한 리더쉽과 앞을 내다보는 비전으로 새크라멘토 및 아태계 커뮤니티의 발전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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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