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6

2016-01-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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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6
■존 리 콜컴 대표: 시카고 동포 여러분들이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소망을 모두 이루셨으면 좋겠다. 또한 가족이 건강하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 모두 건강했으면 하고 신년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 한국일보는 변함없이 한인사회를 밝혀주는 공정한 언론사가 되길 바라며 시카고 최고의 언론사로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6

■김은기 한인사회복지회 직원: 지난해 10월부터 복지회에서 소셜워커로 근무하게 됐다. 이민자 가족과 노인복지에 대한 혜택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이 많은 실정이다. 새해에는 다양한 공공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6

■이세일 에이스오토 대표: 2016년에는 시카고 한인 동포분들이 바라는 소원과 간절한 목표들을 이루셨으면 좋겠다. 가는 곳마다 행복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앞으로 에이스 오토도 더욱 발전하고 노력하는 모습으로 고객분들에게 보답하겠다. 한국일보의 이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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