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억달러짜리 복권

2016-01-16 (토) 12:00:00
크게 작게
5억달러짜리 복권
미 복권사상 최고액수를 기록한 파워볼 복권에 당첨된 3명중 1명인 테네시주 먼포드 거주 리사와 존 로빈슨 부부가 15일 NBC 방송에 출연해 당첨복권을 보여주고 있다. 이 부부는 총상금 15억8천만달러의 3분의1인 5억2,800만달러(일시불은 3억2,780만달러)를 받게 된다. 캘리포니아와 플로리다의 당첨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