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4

2016-01-14 (목)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4
■김해규(시카고정관장 대표): 시카고 동포여러분 가정에 병신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소원 모두 성취하시길 기원한다. 개인적으로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가족 모두가 변함없이 서로 사랑하고 아껴줬으면 좋겠고 몸과 마음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시카고 한인 동포 여러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4
■아리나 문(킹스파 매니저):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도 참 감사한 나날들이었다. 새해에도 시카고 동포 여러분은 물론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평안했으면 좋겠다. 지난해에도 킹스파를 찾아주신 고객여러분들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우리 킹스파 가족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소망하는 모든 일이 다 이뤄지시길 바란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4
■장솔(IL한인부동산협회장):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의 필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 부동산 전문인으로서 동포 여러분의 주택매매와 사업 확장에 큰 보탬이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더 나아가 동포사회 경제 발전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 신년에도 부동산 협회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 새해에도 동포 여러분 하시는 일들이 모두 잘 되길 기도 드린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4
■이정길(원불교시카고 주임교무): 시카고에 산지 4년이 됐는데 이제는 한인 동포들을 만나면 항상 반가운 마음에 먼저 인사하게 된다. 2016년에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고, 건강하시고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사시길 염원 드린다. 한국일보는 사건사고 중심의 이야기도 좋지만 숨어있는 한인들의 미담들을 찾아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고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