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2
2016-01-12 (화) 12:00:00
■최영숙 행복한주님의교회 담임목사: 말씀과 기도와 섬김과 나눔을 통한 행함 있는 믿음으로 황무한 시카고 땅의 회복이 이뤄지는 한 해가 되도록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가길 소망하며 한국일보가 그 일에 귀하게 쓰임 받는 언론매체이자 하나님의 기업이 되길 바란다.
■이수미 샴버그 뚜레주르 직원: 재주가 많은 원숭이처럼 올해 원숭이해를 맞아 모든 한인들의 잠재된 재주가 개발돼 사회에 공헌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미주에서 가장 오래된 신문사로서 언론의 사명을 잘 지켜나가며 공정보도의 언론으로 잘 감당해주길 바란다.
■임영빈 영빈한의원장: 2016년 새해에는 아픈 사람이 없는 건강한 시카고 한인사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년 한국일보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늘 지금껏 해온 만큼 편파적이지 않은 공정한 시카고의 정론지가 되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