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7

2016-01-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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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7
■지동식 중서부육군동지회장: 2015년엔 육군동지회가 크게 활동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다. 2016년엔 재향군인회 회원들과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도 나누며 동포사회에 협력하는 등 크게 발전했으면 한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육군동지회의 발전에 함께할 동지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한국일보는 그동안 잘해 왔다. 2016년 새해를 맞이해 보다 발전하는 언론사가 됐으면 한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7
■이상돈 서예협회장: 그동안 경기가 좋지 않아 힘들었다. 2016년 병신년에는 동포 모두 비즈니스가 잘 되길 빌겠다. 한인 동포들은 그동안 자녀교육, 이민생활의 적응 등으로 몸과 마음이 힘들었다. 2016년 원숭이해에는 그동안 쌓인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선도적인 언론 기관으로서 동포사회의 여러 가지 의견을 반영해주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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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현 평안도민회장: 2016년에는 그동안 노력했듯이 도민회 회원들의 생일을 챙겨주며 젊은 세대들과의 교류를 활발히 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지금까지 도민회는 잘 해왔다. 새해에도 그동안 잘해왔던 도민회의 역사를 받들어서 잘 이어가갈 수 있었으면 한다. 한국일보는 시카고에서 가장 오래된 신문사인 만큼 원숭이해를 맞이해 지혜롭게 번창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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