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3

2016-01-06 (수) 12:00:00
크게 작게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3
■이훈규 재미시카고족구협회장: 족구를 통해 시카고 동포들이 보다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신년에 족구협회는 운동을 통한 친목도모, 건강증진 뿐만 아니라 한인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도 펼칠 계획이다. 동포들에게 족구와 족구협회가 보다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가서겠다. 한국일보가 족구협회를 포함한 많은 행사들을 널리 알려주시고 동포들이 함께 어울려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힘써주시기 바란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3

■JD 김 시카고한인경찰그룹회장: 2016년 새해가 시카고 동포여러분들의 생애 최고의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란다. 신년 한인 경찰그룹은 동료 경관들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동포 사회와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니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한국일보는 공정하고 사명감 있는 언론으로서의 기능에 충실한 신문으로 계속해서 발전을 거듭하길 바란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3

■아버지 합창단 최창규 단장: 금년에는 우리 아버지 합창단이 신년 하례식에 참석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우리를 보여줘 즐거운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정기연주회를 준비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연주를 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시카고 사회에서 좋은 행사가 있을 때 마다 노래 하고 싶다. 한국일보는 언제나처럼 한인사회의 더 많은 문화활동 기사를 실어서 훈훈한 정서를 보급했으면 좋겠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