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10
2016-01-05 (화) 12:00:00
■서희권 호남향우회장: 신년에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또한 호남향우회를 포함해 동포분들이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더불어 사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이에 호남향우회도 함께 더불어 산다는 생각으로 한인단체에 더욱 협조할 것이다. 한국일보의 치우치지 않고 바로 보는 자세를 높이 사고 있다. 신년에도 그 자세 그대로 유지해주길 바란다.
■이재구 황해도민회장: 작년에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잦은 충돌이 있었지만 원로님들이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셔서 화목하게 한 해가 마무리 될 수 있었다. 때문에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 이제 어려움이 다 끝났으니 이 기세를 이어 내년에는 모든 것이 활짝 꽃 피우는 일만 남은 것 같다. 한국일보는 언제나 잘 해 왔으니 내년에도 그대로 유지되길 바란다.
■김주인 ROTC문무회장: 새해에는 시카고 동포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있길 바라며 기도하겠다. 2016년 새해에는 대한민국과 시카고 땅에 종북세력이 척결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시카고 한인 모두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지금까지 해온 것 그대로 정도와 바른 소식을 알리는 얼론매체가 되길 바란다.
■이근효 공군보라매회장: 새해에는 공군 보라매가 예전같이 하나로 뭉치는 것이 큰 바람이다. 새해에는 모든 회원들이 건강하고 바라며 옛날같이 만나 반갑게 인사하고 서로 도울 것이 있으면 돕고 다른 단체들과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으면 한다. 한국일보는 그동안 해온 것처럼 한 쪽으로 치우지지 않는 당당한 신문사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