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9

2016-01-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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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9
■이애덕 한국무용단 예술감독: 병신년의 ‘병(丙)’은 화를 의미해 새로운 문화와 창조를 의미하며, 신(申)은 금을 의미해 법의 강화와 다방면의 개혁의 탄생을 의미한다고 한다. 시카고 한국무용단은 새로운 문화 창조로 미주 속의 한국문화가 꽃 피울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 한국일보도 새로운 개혁의 탄생을 이루길 소망한다.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9
■김태민 체이드재단 이사장: 체이드를 찾아주시는 모든 손님들과 함께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들이 복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2016년에도 이들과 계속해서 좋은 관계를 유지했으면 한다. 비록 지난해는 경기가 좋지 않았지만 그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뤄낸 것이 자랑스럽다. 한국일보 또한 새해를 맞아 행운과 행복을 바란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9
■박화신 테 데움합창단 지휘자: 올해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잘 풀리길 바란다. 또한 교회는 교회다운 교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음악에 실력있고 관심있는 분들이 있다면 테 데움 합창단에 많이 지원해주셨으면 좋겠다. 디지털시대의 도래로 신문의 입지가 많이 좁아졌지만 한국일보는 굴하지 않고 활동해주시길 바란다.

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9
■이어기 한미장학재단 이사장: 새해를 맞아 한인 동포들의 화합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또한 한인들이 주류사회에서 인정 받고 더욱 고무적인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아울러 한인들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하는 2016년이길 바래본다. 한국일보는 새해를 맞아 시카고 지역에 가장 오래된 신문으로써 공정함을 지키면서 동포사회의 비전을 줄 수 있는 언론사로써 거듭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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