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8
2016-01-05 (화) 12:00:00
■로사 김 한인파킨슨모임 코디네이터: 무엇보다도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한인 동포 모두가 파킨슨병에 관심을 갖고 가족, 친구, 지인에게 건강관련 유용한 정보들을 서로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국땅에서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시카고, 한국, 세계 소식을 전해주고 있는 한국일보에 늘 감사하다. 주변의 좋은 소식을 더 많이 전해주길 바란다.
■신춘자 어머니합창단장: 2016년엔 동포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바라는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지난해 어머니 합창단은 70명의 단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공연도 성황리에 치렀다. 또한 한국에도 무사히 다녀왔기에 특별히 감사한 한 해였다. 새해에도 불우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고 따뜻하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사옥 이전을 통해 번창하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길 바란다.
■하재관 노인건강센터 사무장: “사람이 있는 곳은 천국이 있는 곳이다”라는 귀한 진리를 마음 속 깊이 새기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이 진리 하나를 마음속에 간직하면 앞으로 사는 동안 천국의 실체가 가슴에 가득히 채워질 것이다. 또한 한국일보가 부쩍 생기가 도는 것 같아 기쁘다. 하나 바라는 점이 있다면 동포들이 살아온 역사를 연재를 해주는 코너가 있으면 어떨까하는 바람이다.
■스티브 리 서울경기도민회장: 지난 한해는 모든 한인들에게 어렵고 힘든 한 해였다. 2016년 새해에는 그동안 고생한 만큼 모두 하는 일들이 잘 풀렸으면 한다. 한인들 모두의 건강을 빌고 새해 복 많이 받길 바란다. 한국일보는 그동안 한인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전하려 노력해 온 것을 알고 있다. 2016년 새해에도 한인들을 위해 좋은 글 많이 써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