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4
2016-01-04 (월) 07:41:48
■이상인 축구협회장: 재주가 많은 원숭이처럼 많은 일들을 지혜롭게 잘 이루시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 시카고 겨울은 춥지만 운동을 통해 건강한 가정과 사회 이루시길 소망하며, 앞으로도 축구협회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린다. 잘 해오신 것처럼 한국일보가 새해에도 동포들을 위해 좋은 소식 더욱더 많이 전해주기 바란다.
■권성환 문인회장: 문인회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문인회는 각박한 세상 속에서 문학이라는 도구를 통해 동포들의 마음의 안정과 윤택함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새해에도 더욱 노력하겠다. 한쪽에 편중되지 않고 중립된 시선으로 좋은 기사를 써주는 한국일보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처럼 공정한 언론사로서 힘써주시기 바란다.
■강성석 은퇴목사회장: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후손, 자녀들이 잘 성장해 앞으로 이민사회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 조국과 통일의 소망을 갖고 항상 기도하고 시카고 동포사회를 위해 수고하는 기관, 단체장과 사업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에 평안과 발전이 있길 기원한다. 좋은 소식 통해 희망을 주는 한국일보가 앞으로도 좋은 기사로 동포들과 함께해주길 바란다.
■김국갑 JC 회장: JC에서는 신년에 계획한 행사를 잘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한인 차세대들에게 조금 더 다가가서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다. 한국일보는 그간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사회를 바라보고 보도해주어 늘 고맙게 생각한다. 창간 45주년을 맞는 새해에도 공정한 신문으로 더욱 더 발전하시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