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한인들의 새해소망 2
2016-01-04 (월) 07:37:01
■김진규 중서부재향군인회장: 2016년 새해에는 재향군인회가 인내와 단합으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재향군인회는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종북세력 척결의 선봉에 서겠다. 조만간 한국일보가 새 사옥으로 이전하는 것을 안다. 새로운 곳에서도 동포사회를 위해 정확하고 옳곧은 뉴스를 전하는 신문사가 되길 바란다.
■김문식 무역인협회장: 꿈을 갖고 한해를 살아갈 수 있길 바란다. 모두가 어렵고 힘들다는 말보다 꿈과 희망, 미소와 감사의 마음으로 열심히 일했으면 한다. 청년시절에 추구하던 건강과 돈, 일과 친구, 그리고 꿈을 나이가 들어서도 잘 간직해나갈 수 있는 그런 새해가 되시길 소망한다. 한국일보가 한인사회에 꼭 필요한 신문으로 계속 정진하길 바란다.
■월터 손 한인사회발전협의회장: 시카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과 지난 한해 동안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도와주시고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새해에는 더욱 시카고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함께 힘모아 발전된 세상으로 전진하는 한 해 되길 바란다. 한국일보가 정론지로서 선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해주고 있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윤현주 한국학교협의회장: 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기쁨이 함께 하시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기 바란다. 2016년에도 한인 2~3세들이 한국학교에서 우리의 얼을 배우고 보존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여 이 사회의 지도자로서 성장하길 기원한다. 지난 한해 동안 바르고 좋은 소식을 위해 수고해 주신 한국일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