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레익 포레스트 첫 번째 개 공원 오픈

2015-11-27 (금) 02: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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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익 포레스트의 첫 번째 개 공원이 24일 문을 열었다.

레익 포레스트 애완견 소유주들은 몇 년 전부터 개 공원을 시에 요청해 왔는데 이번 개 공원은 시에서 만든 것이 아니라 베이커랜치 개발회사가 무료로 설치해 준 것이다.

25600 바핀 베이(Baffin Bay)에 마련된 개 공원 오픈시간은 해가 떠서 질 때까지. 한 주민은 공원이 생긴 것은 고맙지만 전기시설이 없어 요즘 같은 때는 이용시간이 너무 짧다고 아쉬워한다.

레익 포레스트에는 1만5,000마리 개가 있으며, 개 공원 유지비로 연간 1만-1만2,000달러가 들 것으로 시는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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