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기지 금리 상승 우려 바이어들 구입 나서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주택 매물이6개월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포츠온하우징 닷컴’사가 최근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 19일 기준으로 오렌지카운티의 주택 매물은5,885채로 한달 전에 비해서 624채,한해 전과 비교해서는 9% 줄어든 것으로 5월 중순이후 최저이다.
이와 같은 매물 감소는 바이어들이 내년에는 모기지 금리가 상승할지 모른다는 우려로 주택 구입에 나서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난 30일 동안 오픈된 새로운 주택 에스크로는 2,447건으로 한 달사이에 5%, 1년 내에는 10% 상승했다.
‘리포츠온하우징 닷컴’사에 의하면 주택 인벤토리 감소와 바이어들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집 매매에 걸리는 마켓 타임은 72일로 한해 전의87에 비해서 훨씬 빠르다.
한편 ‘리포츠온하우징 닷컴’사는“할러데이 마켓은 공식적으로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된다”며 “오렌지카운티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비수기로 수요와 공급 새로운 에스크로와재고가 가장 낮은 시기이다”고 밝혔다.
이같은 비수기는 12월31일까지 계속되어 최저치를 기록하게 되며, 수퍼보울 선데이까지 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