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올해는 4명 등단했어요”

2015-11-21 (토) 10:39:15
크게 작게

▶ 글사랑 모임 방현숙, 모연희, 여명미, 이영미씨

“올해는 4명 등단했어요”

오렌지 글사랑 모임의 정찬열(앞줄 오른 쪽부터 시계방향) 회장, 방현숙, 여명미, 이영미씨.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미팅을갖고 있는 오렌지 글사랑 모임(회장정찬열) 회원 4명이 올해 등단했다.

이들은 방현숙(시), 모연희(수필), 여명미(수필), 이영미(수필) 등이다. 여명미(터스틴 거주)씨는 계간 크리스찬문학나무 신인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이영미(사이프레스 거주)씨는‘ 문학세계’ 신인상을 받았다.

여명미씨는 “항상 글을 쓰고 싶었고 지난해부터 수필을 공부하기 시작했다”며 “열심히 문학공부를 해서단편소설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미씨는 “앞으로 좋은 수필을계속해서 쓰고 책도 펴내고 싶다”고밝혔다.

한편 오렌지 글사랑 모임은 내달 3일 오후 6시30분 가든그로브 동보성식당에서 창립 20주년 및 ‘오렌지문학’ 제4호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회비는 20달러이다.

문의 (714)530-311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