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카운티도 배달갑니다”

2015-11-20 (금) 10: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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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 익스프레스

최근 배달 서비스 시장이 계속해서성장하는 가운데 식료품을 비롯해다양한 물품을 배송해 주는 구글 익스프레스가 지난 18일부터 오렌지카운티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글 브라이언 엘리엇 매니저는“바쁘게 살아가는 고객들에게 구글익스프레스는 적합한 서비스이다”며“구글 익스프레스의 27개 리테일 협력업체들의 제품은 다양하고 인기가많은 제품들이다”고 설명했다.

구글 익스프레스는 현재 미 전국에서 오버나잇 서비스로 배달 서비스분야에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구글 익스프레스는 코스코, 타겟, 홀푸즈, 스테이플스, 얼타 뷰티, 펫스마트,프라이스 일렉트로닉스, 콜스, 토이저러스 등 27개 리테일러의 제품을 취급해 배송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 요금은 연간 95달러회비 또는 15달러 이상 구매 때 1회당 4.99달러의 배송비용을 받는다. 또한 구글 익스프레스는 새로운 고객에게 3개월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배송되는 제품은 실제 해당마켓의 가격과 동일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는 당일 배송, 차가운 식품, 주류 서비스는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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