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부터 다른 건강한 베이커리'를 표방하는 한국 CJ 푸드빌의 프랜차이즈 빵집 뚜레쥬르가 오는 19일 샴버그에 시카고지역 두번째 매장(20 E. Golf Rd.)을 공식 오픈한다.
샴버그점 김흥균 대표는 ¨평소 문화, 음악, 예술 등에 관심이 많았는데 베이커리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는 뚜레쥬르의 젊고 현대적인 감각이 마음에 들었다. 문화가 느껴지는 곳에서 맛있는 빵도 판매하고 차 한잔할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을 오픈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뚜레쥬르에서는 주원료인 밀가루, 설탕, 소금 등 CJ 제일제당의 최상급 재료들을 이용해 빵을 만들기 때문에 최고의 맛을 자부한다. 한인 및 타인종 모두에게 인기있는 빵, 케익, 쿠키, 샌드위치 등 100여종을 판매할 예정이며 특히 인삼밀크쉐이크, 제철과일을 이용한 하우스 스페셜 스무디 등 다양한 음료와 신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뚜레쥬르 샴버그점은 오픈기념 당일(19일) 생일인 고객에게 생일 케익을(신분증 지참), 20달러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 커피, 뚜레쥬르 토드백, 머그컵 등을 증정(한정수량)하며 올 연말까지 경품도 실시해 당첨자에게는 뚜레주르 스페셜 케익, 롤케익, 인삼 밀크 쉐이크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내년 1월 2일이다.(문의: 847-610-3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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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