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수감사절 맞이 특선상품 출시

2015-11-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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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투어, 단기 여행객 위해 세도나 투어등

추수감사절을 맞아 아주투어(대표 박평식)이 특별 상품을 출시한다.

특히 장거리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한인들에게 부담없이 다녀올 수 있는 단기 특선 상품이 다수 선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상품은 ‘맛있는 여행’을 표방하는 2박 3일 일정의 토말레스 베이와 뮤어우즈 상품으로 아름드리 레드우드 거목들이 가득 들어선 경관 투어와 온천욕뿐만 아니라 싱싱한 굴 비비큐, 다양한 햇과일을 맛볼 수 있다. 1년에 단 2번만 출발하는 한정 상품으로 추수감사절 당일(26일) 출발한다.


한인들이 선호하는 대표 서부상품 ‘세도나 투어’ 역시 2박 3일간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기파장을 지닌 세도나의 명소들을 돌아보고 콜로라도 강변의 휴양지 라플린, 야생동물 사파리 투어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세도나와 2억만년전 나무 화석이 숲을 이루고 있는 ‘목화석 국립공원’ 여행 상품도 함께 준비됐다. 26일(목)과 27일(금) 2차례 출발하며 세도나 안에서 1박이 예정돼 있다.

또한 그랜드캐년과 라스베가스 주요 포인트를 두루 포함하는 기차여행(26일, 27일 출발)과 코스타리카(4박5일)와 칸쿤(3박4일) 일정이 준비됐다.

박평식 대표는 “추수감사절 연휴 동안 가족 구성원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 상품들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문의 (213)388-4000, www.usaju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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