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영 김 의원 추천 한국전 노병 방한

2015-11-0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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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김 의원 추천 한국전 노병 방한
OC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전에 참전해 부상당한 베테런 3명과 그 가족들은 영 김 의원의 추천으로 지난 10월20~24일 방한했다. 참전 상이용사는 웨이드 리치몬드, 프랭크 위드, 해리 브런크로 가족과 함께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에서 초청을 받아 서울 국립묘지, 비무장지대, 용산 전쟁기념박물관, 경복궁 등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참전 상이용사 해리 브런크(왼쪽 첫 번째), 프랭크 위드(왼쪽 세 번째), 웨이드 리치몬드(오른쪽 끝)가 영 김(왼쪽 두 번째) 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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