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AKS, 워싱턴에서 2차 차세대 교사 워크숍 가져

2015-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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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세대 한국어교육 우리가 책임집니다”=

NAKS, 워싱턴에서 2차 차세대 교사 워크숍 가져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최미영)가 지난달 31일과 11월1일 양일에 걸쳐 워싱턴DC에서 제2차 차세대 교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차세대 교사 워크숍에는 워싱턴지역을 비롯하여 뉴욕,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콜로라도, 인디애나 주 등지에서 40명의 차세대교사들이 참석, 한국학교에서 근무하는 차세대 교사의 역량 강화와 네트워크 형성을 위하여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N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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