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덤프트럭 충돌사고 발생

2015-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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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출근시간 정체 유발

4일 산호세에서 두 대의 트레일러를 연결한 두대의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 101 남쪽 카운티에서 북쪽으로 향하는 출근시간 차량들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유발했다.

CHP(가주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6시43분쯤 산호세 옐바 부에나 로드와 캐피탈 익스페레스 웨이 출구사이에 있는 101 하이웨이 북쪽방향에서 덤프트럭을 포함 세대의 차량이 부딪히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아침 출근시간 이 지역을 이용해 출근을 하는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오전 9시가 넘어서야 모든 차선이 오픈되기 시작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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