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신한국학교 글짓기대회 시상식

2015-11-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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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한국학교 글짓기대회 시상식
풀러튼 동신교회 부설 남가주 동신한국학교(교장 이정환)는 지난 2일이 학교에서 지난달 4일 열렸던 한글날 기념 글짓기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글짓기대회 주제는 학년별로 ▲유치, 1학년(그림 그리기)-우리 가족, 내 친구, 생일파티 ▲2~5학년(글짓기)-내 친구, 책 속의 등장인물, 장래 희망(커서 무엇이 되고 싶어요?) ▲6~10학년-한글날 삼행시 짓기 등이다. 이 대회에서는 모두 12명의 학생들이 입상했다. 남가주 동신한국학교 교직원들과 입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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