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설탕 9일 끊어도 건강해진다

2015-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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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SF연구 결과 신진대사 촉진

설탕을 9일만 끊어도 신진대사를 높여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UCSF 소아과 연구진이 최근 ‘저널 비만(Journal Obesity)’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설탕이 추가되지 않은 다이어트 식단을 9일만 제공해도 혈압, 중성지방, LDL(low 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UCSF팀은 설탕제거 9일 식단이 체중감량의 효과는 주지 않지만 신진대사의 모든 측면을 개선시켰다고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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