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C 재향군인회 월례모임

2015-11-03 (화) 12:00:00
크게 작게

▶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호소

SAC 재향군인회 월례모임

재향군인회가 모임을 갖고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한 협회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앞줄 왼쪽부터 허일무 한국학교 이사장, 박상운 한인회장, 김용복 6.25회장, 안승화 향군회장, 뒷줄 왼쪽 부터 서주일 해병대회장, 김창열 한인회 부회장)

SAC 재향군인회(회장 안승화)가 지난 10월 30일(금) 월례 모임을 열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안승화 회장은 "의욕과 뚜렷한 소신을 갖고 소통과 상생으로 조직 활성화, 지역 내 선도적인 봉사 등을 목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목표만큼 성과를 올리지 못함을 유감으로 생각한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없이는 조직의 활성화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이 불가능하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안회장은 이외에 현재 새크라멘토 재향군인회는 지회 설치 문제로 본국의 재향군인회 본부 해외 개발국장 및 해외 담당과장 등에게 지속적으로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지회 설립의 기초 기반은 설정되어 있다고 밝혔다. 주정부 등록은 자금이 조달되는 대로 신청을 완료할 예정이며 내년 부터는 일정한 장소를 정해 정기적인 모임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새크라멘토 한인회 박상운 회장, 김창열 부회장, 한국학교 허일무 이사장, 6.25 참전 국가유공자회 김용복 회장, 해병대 전우회 서주일 회장 등 약 10여명이 참석했다.

<장은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