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토리메이커리’ 어바인 스펙트럼 몰에 개장

2015-11-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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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직접 스토리를 만들도록 도와주는 ‘스토리메이커리’가 지난 2일 어바인 스펙트럼 몰에 개장했다.

이 업소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20분부터 1시간짜리 세션을 통해 직접 이야기를 창작하고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스토리메이커리에서는 19.99~54.99달러로 창작, 포스터 디자인 과정을 통해 하나뿐인 이야기책을 출판한다.

스토리메이커리 파얄 킨디거 대표이사는 “스토리메이커리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창작하는 것은 물론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며 “아이들은 자신의 캐릭터로 계속해서 이야기 시리즈를 제작할 수 있고 친구와 가족들에게 자신의 책을 선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이언트 휠과 타겟 사이에 위치한 스토리메이커리는 오는 21일(토)에 그랜드오프닝 행사와 리번 커팅을 진행한다. 또한 스토리메이커리는 오는 9일(월) 오후 3시30분에 무료 방과 후 창작 웍샵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에 계속해서 창작 웍샵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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