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립니다] 여성의 창 필진이 바뀝니다

2015-11-0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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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창 필진이 오늘부터 바뀝니다.

오늘부터 백인경, 김예일, 정윤경, 서재경, 베로니카 장 씨가 여성의 창을 통해 3개월동안 여러분을 만나게 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또 지난 3개월동안 좋은 글을 써주신 이 진, 김연주, 김성희, 티나 김, 김은경 씨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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