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월의 메모

2015-11-0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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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메모
베이지역에도 새벽녘에 빗방울을 뿌리는 날이 늘어나면서 본격적인 늦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한국에서는 단풍의 끝에서 올해 마지막 단풍을 즐기기 위해 1일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오색 단풍으로 물든 천년의 숲 경남 함양군 상림공원에 휴일을 맞은 관광객이 찾아 단체 사진을 찍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5일 본보 주최 장재옥 요리교실 ▲8일 입동(겨울의 시작) ▲11일 베테란스 데이 ▲23일 소설(얼음이 얼기 시작)▲26일 추수감사절.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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