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 순회영사업 무민원 23건 처리
2015-10-30 (금) 12:00:00

이동률 영사(오른쪽)와 김용식, 박효정 사무관이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주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 은 지난22일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 사무실에서 지역 ‘순회 영사 업무’를 실시했다.
오후 12시 30분 부터 실시된 영사업무에는 민원 담당 이동율 영사와 김용식, 박효정 사무관 등이 오후 3시 30분까지 지역 교민들의 여권 12건, 영사확인 4건, 기소중지 재기 신청 2건 등 23건을 처리했다.
이동률 영사는 요즘 65세 이상 자동국적과 관련 해 "미국 시민권자인 분들은 이중국적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우선 한국 국적 상실 신고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시민권자는 한국국적 회복을 위해서 한국국적 상실신고를 해야하며, 상실 신고 소요 기간이 6개월 가량 걸리므로 미리미리 신청을 해야 함을 강조했다.
국적 상실은 영사관에 본인이나 증명이 가능한 직계가족이 접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