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둥근빛 도서실 ‘마음 건강 관리법’ 강좌 개최

2015-10-3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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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빛 도서실 ‘마음 건강 관리법’ 강좌 개최

이길동 강사가 참석자들의 고민과 문제에 대해 털어놓고 함께 얘기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둥근빛 도서실’은 지난 28일 오전 10시30분 ‘마음 건강 관리법’ 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국대학교 인도 철학과를 나왔으며 오랫동안 원불교 수행과 마음공부를 해온 이길동(원불교 법명 이명환)씨가 강의했다.

이길동 강사는 “몸과 마음은 서로 떨어질 수가 없으며, 몸의 건강을 관리하듯이 마음 건강을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강사는 일상생활 속에서 분노를 어떻게 다스리고 대해야 하는지, 스트레스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인간관계에서 어려움을 어떻게 풀 것인지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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