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풀러튼 시의회 17유닛 단독주택 건축안 승인

2015-10-2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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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튼 시의회는 지난 27일 라우럴 애비뉴 지역에 17개의 단독주택 건축안을 통과시켰다.

시의회는 법으로 막혀있던 조닝을 풀고 개발을 허가했다.

개발 예정지는 현재 비어있는 교회시설이었지만 이번 승인에 따라 주택단지로 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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