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테란스 데이 희생자 추모 전시회

2015-10-2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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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시는 베테란스 데이를 맞아 군인의 희생을 기념하는 행사들을 개최한다. 이 행사들은 모두 무료로 지역주민들에게 제공된다.

먼저 11월8일(일)부터 11월21일(토)까지 ‘희생자 추모’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회는 11월8일(일) 오후 2시 어바인 시빅 센터에(1 Civic Center Plaza)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린다. 전시회에는 아프가니스탄, 이라크 전쟁에서 전사한 가주 출신의 750명의 군인들의 개인 사진과 기념 물건들이 전시된다. 또한 개회식은 노스우드 공동묘지(4531 Bryan Ave)에서 군인들을 추모하는 촛불추모식까지 이어진다.

또한 11월11일 오전 11시~12시30분 빌 바버 커뮤니티 팍(4 Civic Center Plaza)에서 베테란스 데이 세레모니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최석호 어바인 시장이 연설을 나서며 이어 미셀 데 라 크루즈 사령관, 크리스찬 엘린져 해군 중위가 연설한다.

문의 (949)724-6606 또는 cityofirvin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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