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빛교회‘화려한 가을음악회’

2015-10-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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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여명 관객 참석

한빛교회‘화려한 가을음악회’

가을음악회를 마친 후 출연진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샌디에고 한인 커뮤니티의 문화정서 함양을 위해 매 해 개최되는‘한빛교회 가을음악회’가 지난 18일파웨이 아트홀에서 화려하게 열렸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이번 가을음악회는 로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양나래 씨와 ‘장로 성가대’ ,청소년 앙상블 ‘유스 앤게디’ 등 100여명이 넘는 출연진을 무대에 올라와 지역 한인들에게 주옥같은 음악을 선보였다.

‘화려한 가을’이라는 부제로 열린이번 음악회에는 800여 관객이 입추의 여지없이 파웨이 아트홀을 가득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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