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 시에 새 스토어 오픈

2015-10-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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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장식 물품 판매‘홈구즈’

주택 장식 물품을 판매하는 대형체인점인‘ 홈구즈’ (HomeGoods)사가내달 15일 오렌지시에 새로운 스토어를 오픈한다.

남가주 지역에서 33번째인 오렌지시 ‘홈구즈’는 2만스퀘어 피트 크기로 간혹 백화점보다 20-60% 할인가격에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취급 품목은 가구, 램프, 베드, 양탄자 등을비롯해 다양하다.

이 업체는 현재 60여명의 풀 타임,파트 타임 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미 전역에 500여개의 매장을 두고 있다. 이번달에 어바인 체인점이 문을열었다.

한편‘ 홈구즈’ 오렌지 스토어는 터스틴 애비뉴와 미츠 애비뉴 사이에 있는‘더 빌리지 앳 오렌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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