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웨인 공항 멕시코 노선 4편 중단
2015-10-24 (토) 12:00:00
시코를 강타하고 있는 허리케인패트리샤로 인해 4개의 항공편을중단 시켰다.
존 웨인 공항은 허리케인으로발생할 문제를 대비해 알라스카항공사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에서 각각 두 대씩을 결항 시켰다. 결항 노선은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에서 존 웨인 공항으로 출발 및 도착하는 항공편이다.
국립 기상청에 의하면 허리케인 패트리샤는 카테고리 5의 시간당 200마일의 풍속을 동반한거센 폭풍이 몰아치고 있다고밝혔다.
존 웨인 공항 레이첼 깁슨 대변인은 “멕시코 푸에르토 바야르타로 향하거나 지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예매한 고객들은 항공사를 통해 노선 시간 변동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며“또한 카보 샌 루카스나 멕시코시티도 결항되는 경우가 생기고있으니 확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허리케인 패트리샤로 인해 존 웨인 공항은 물론 LA 국제공항 역시 알라스카 항공사와 델타 항공사에서 2대씩 총 4대가 결항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