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로서리 체인 ‘하겐’ OC 4개 체인점 폐업

2015-10-22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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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파산신청을 제기한 워싱턴주 벨링햄에 본사를 두고 있는 그로서리 체인 ‘하겐’사가 오렌지카운티에 있는 11개의 체인점 중에서 4개를 최근 문 닫았다.

이번에 폐점한 체인점들은 터스틴 2개, 어바인 1개, 미션 비에호 1개 등으로 점차적으로 문을 닫을 예정이다. 이 업체는 지난 8월 챕터 11 구조조정 파산 신청을 했다.

‘겔슨’과 ‘스마트&파이널’사는 하겐사의 36개 전체 체인점 인수를 파산법원에 신청을 해놓았다.

파산 법원이 이를 받아들일 경우 ‘겔슨’사는 8개의 하겐 체인, ‘스마트& 파이널’은 28개의 체인점을 매입하게 된다. 하겐사는 여전히 라구나 니겔과 미션 비에호에 있는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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