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넷 누엔 의원 새 사무실 교통 사고로 일시 문 닫아

2015-10-20 (화) 12:00:00
크게 작게
가든그로브시 가든그로브 블러바드에 있는 자넷 누엔 가주 상원의원 새 사무실이 지난 9일 교통 사고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의하면 이날 새벽 2시경 가든그로브 블러바드 동쪽으로 가던 한 차량이 히스토릭 스트릿에서 방향을 바꾸려 하다가 경찰차과 충돌한 교통 사고로 10900 블락 가든그로브 블러바드에 있는 자넷 누엔의 사무실이 피해를 입었다.

이 교통 사고로 인한 부상자는 없었으며, 운전자는 마약이나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자넷 누엔 의원의 사무실은 안전 검사를 마칠때까지 문을 닫게 된다. 누엔 의원은 몇주전 새 사무실로 이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