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돕기 공연에 초대합니다
2015-10-20 (화) 12:00:00
본보는 오는 11월 8일 오후 6시 노스필드 크리스찬 헤리티지 아카데미에서 ‘제3회 M4G 정기공연’을 공동 주최합니다.
본보와 M4G(디렉터 신혜정 사모)가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의 현지 적응을 돕는 에녹선교회(ENoK/대표 홍성환)를 후원하기 위해 열리게 됐습니다. M4G는 초·중·고 남녀학생들로 구성된 초교파적인 찬양과 댄스 문화공동체로, 시카고일원 각종 선교 및 교회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날 공연에서는 M4G의 4개 팀이 지난 1년간 연습을 통해 준비한 크리스찬 음악을 배경으로 한 현대스타일 힙합댄스를 선보이게 됩니다. 또한 소리빛청소년풍물단과 TKC 태권도시범단이 찬조 출연합니다. 탈북자를 돕는 뜻깊은 이번 행사에 많은 성원 당부드립니다.
■일시: 11월 8일 오후 6시
■장소: 크리스찬 헤리티지 아카데미(315 Waukegan Rd., Northfield)
■티켓: 5달러
■문의: 847-401-2985
공동주최: 한국일보, M4G
후원: 한인교회협의회, 은퇴목사회, 장로선교회, 기독교방송국, K-라디오, 한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