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얼굴형 맞춤 안경·합리적 가격

2015-10-2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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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O 안경점

얼굴형 맞춤 안경·합리적 가격
올해로 개업 1주년을 맞은 글렌뷰 타운 팍 포인트 플레이스 샤핑몰내에 위치한 ‘ALO 안경점’(1669 Milwaukee Ave.)은 고객의 얼굴형에 가장 알맞은 안경 디자인으로 안경의 기능, 합리적인 가격을 모두 갖춘 안경점이다.

한국 프랜차이즈인 ALO 안경점은 아이웨어 SPA(제품, 유통 일괄방식) 브랜드로 한국내 서울, 경기, 대구지역 등에 다수의 지점을 두고 있으며 ALO 안경만의 실용성과 세대를 아우르는 디자인으로 젊은 층과 중장년층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라나<사진> 매니저는 “한국어와 영어 서비스 모두 가능하며 한인 및 타인종 고객분들에게 항상 친절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박현 스타일리스트는 “우리 매장에서는 특히 한인 고객의 얼굴형에 최적화된 편안하고 세련된 안경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ALO 안경점 영업시간은 ▲월·화·목·금요일은 오전 11시~오후 7시,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수·일요일 휴무)까지며 현재 안경테 구입시 20% 할인과 함께 120달러 상당 반사방지코팅 렌즈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중이다.(문의: 224-938-9899)<현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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