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지러너스 등 한인 250명 롱비치 마라톤 참가

2015-10-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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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러너스 등 한인 250명 롱비치 마라톤 참가

롱비치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이지러너스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지난 주말 열렸던 롱비치 마라톤 대회에 이지러너스 110명, 포레스트 러너스 49명, LA Runners 40명, 인래드 엠파이어 36명, South Bay 31, 동달모, DRC, KART 등 남가주 한인 마라톤 팀에서 총 250명의 한인 마라토너들이 참가했다.

이지러너스 마라톤 클럽 (회장 김광옥)에 소속되어 있는 박석일 씨는 4시간15분58초로 60세 부문4등, 여자 70세 부분에서도 안계순씨가 7시간28분31초로 4등, 14세 이하 틴에이져 부문 13살 사이몬 박 군이 6시간46분57초 2등, 하프마라톤에서는 76세의 케티김씨가 75세 부문 2등상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 5월에 걷기 달리기 마라톤 클래스에서 체계적인 훈련을 마친 20명의 초보자 들도 한 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이번에 처음으로 롱비치 마라톤을 전원 완주했다.

이지러너스는 걷기와 달리기에 관심 있는 한인들은 제임스 강 운영 총무 (310)529-9556에게 연락하거나 이지러너스 웹사이트 (www.easyrunners.club)를 참조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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