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어바인 2위, UCLA는 10위
2015-10-14 (수) 12:00:00
학비 부담에 대비해 졸업 후 전공분야 구직과 사회 진출에 유리한 정도 등을 분석한 대학 가치 순위에서 UC 어바인과 UCLA가 최상위권에 올랐다.
‘에듀케이트 투 커리어’(Educate to Career)사가 최근 발표한 관련 순위에 따르면 UC 어바인은 1위인 노스캐롤라이나대(채플힐)에 이어 전국 2위에 올랐고, UCLA는 전국 10위에 랭크됐다.
이 순위는 ▲졸업생들이 전공과 맞는 분야에 취업하는 비율 ▲최근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 ▲졸업 후 1년내 취업률 ▲재학생들이 졸업에 걸리는 햇수 ▲학생들의 순 학비 부담액 ▲학자금 부채 평균 등을 기준으로 분석한 것이다.
이같은 특성상 주로 공립대학들이 상위권에 포진한 가운데 칼스테이트 샌마르코스가 13위에 올랐고 UC 머세드가 16위, 칼스테이트 LA 17위, UC 버클리가 19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UC 리버사이드는 26위, 칼스테이트 스태니슬러스 28위, UC 샌타바바라 32위, UC 샌디에고 36위 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