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의 자투리 헝겊으로 예쁜 꽃브로치 만들어요
2015-10-13 (화) 12:00:00
실물만큼 아름답고 실용적인 꽃 브로치 강습회가 오는 22일과 27일 한국일보 오렌지 지국에서 열린다. 패브릭 플라워 아티스트로 주류사회에서도 널리 알려진 박영희 씨가 강사로, 한번 배우고 나면 집안에서 나오는 각종 자투리 헝겊으로 독창적인 근사한 브로치를 만들 수 있다.
강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22일에는 램스킨으로 수국을, 27일에는 실크로 아프리칸 데이지를 만든다.
꽃 브로치의 재료인 램스킨과 실크에서부터 실, 바늘 등은 강사가 모두 준비하며 수강생들은 헝겊을 자를 수 있는 작은 가위와 중간 휴식에 먹을 간단한 점심만 가져오면 된다.
수강료는 22일, 27일 각각 80달러이며 예약 해야 한다. 전화 (714)530-6001
한국일보 오렌지 지국은 9572 Garden Grove Bl. GG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