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 인식의 달 캠페인

2015-10-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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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러튼 소방국

풀러튼 소방국은 10월을 ‘핑크-토버’로 명칭하며 암 인식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암과의 싸움’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핑크-토버 2015’에서 거둬진 기금은 암으로 힘들어하는 풀러튼 소방 캡틴 브랜든 코트니의 15살 딸 브린이 치료 받고 있는 ‘샌디에고 래디 어린이 병원’으로 기부하게 된다.

소방국은 캠페인을 홍보를 위해 매주 목요일 저녁 풀러튼 파머스 마켓에 분홍색 스티커가 붙은 소방차를 주차해 놓는다. 또한 마켓에서 핑크-토버 티셔츠, 야구모자, 유리데칼 등을 판매한다.

기금 전달 혹은 핑크-토버 기념품들은 www.fullertonfirefighters.org 또는 www.ffdpinkporject.org를 통해 참여 및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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