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의사 위주로 진료 받기 쉬워졌어요”
2015-10-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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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 한인상록회 회원들이 세미나를 경청하고 있다.
어바인 한인상록회(이사장 데이빗 김)는 6일 오후 2시에 어바인의 레익뷰 시니어센터에서 서울 메디칼그룹을 통한 한인 의료 서비스 개선이라는 주제로 세미나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 메디칼그룹의 이사인 김방선 박사가 강사로 나와 오렌지카운티의 의사들을 포함해 서울 메디칼그룹의 전문의 구성과 한인 의사들을 위주로 어떻게 진료를 잘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김방선 박사는 “서울 메디칼그룹은 그동안 오렌지카운티의 의사들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서 한인 시니어들이 한국말 위주로 의료 서비스를 받기가 어려웠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기존의 IPA에 속한 오렌지카운티의 한인 의사들을 대거 영입해 한인들이 HMO를 통해서도 한인 의사 위주의 서비스를 받기 쉬워졌다”고 말했다.
문의: 어바인 한인상록회 (949)581-7827 새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