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GG경찰국 25만여달러 그랜트 받아

2015-10-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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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 위해 사용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가주 교통안전국으로부터 25만9,000달러의 그랜트를 받게 됐다. 이번에 받은 그랜트는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과 부상에 대한 위험성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1년짜리 프로그램을 위해 사용된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시의 도로안전과 교통안전 교육을 통한 인식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가든그로브 토드 엘진 홍보관은 “가든그로브 경찰국 경찰들은 계속해서 가든그로브를 가주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가든그로브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10년 사이 충돌로 인한 부상과 사망사고가 조금씩 증가했다. 또한 자전거 시설, 도보에서도 사고가 늘어나고 위험요소들이 발생하는 문제는 물론 약물복용 후 운전과 같은 문제들이 대두되며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됐다.

가주 교통안전국 르혼다 크래프트 디렉터는 “가주가 미국에서 안전한 지역에 속하지만 우리는 도로에서 발생하는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가든그로브시는 물론 가주 전체에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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