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100만달러 이상 주택매매 12.7% 상승

2015-10-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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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 주택 중간가격이 100만달러 이상인 지역의 주택매매가 전년도 대비 12.7% 상승했다.

지난 8월17일부터 9월16일 한 달 동안 주택 중간가격이 100만달러가 넘는 우편번호 11개의 지역의 주택매매가 총 293건으로 전년도보다 12.7%가 올랐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주택 중간가격이 비싼 지역으로는 뉴포트코스트의 우편번호 92657지역이 293만달러이며, 뉴포트비치의 우편번호 92662지역이 213만달러로 두 번째로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오렌지카운티 전체로는 주택 중간가격이 60만9,500달러로 4.4%가 전년도 대비 상승하며 83개 우편번호 지역가운데 60개 지역이 올랐다. 또한 주택매매는 총 3,282건으로 전년도보다 3.9%가 오르며 83개 지역 중 50개 지역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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