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들 네트웍 형성에 “최선의 노력”
2015-10-0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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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코윈 OC’ 멤버들이 발대식을 가진 후 코윈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코윈’ (회장 전재은·세계한민족여성네트웍)은 지난 3일 오후 6시 할러데이인 호텔 및 컨벤션 센터에서 주니어 코윈 OC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서 13명의 학생들이 주니어 코윈으로 임명됐다. 이 주니어 코윈 멤버들은 지난 4월 라팔마 시청에서 열렸던 유스 컨퍼런스 참가 학생들이다. 전재은 회장은 “이번 주니어 코윈 발대식을 계기로 차세대를 위해서 서로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재은 회장은 또 “주니어 코윈이 이번에 발족하게 된 것은 토론위주로 했던 유스 컨퍼런스에서 얻게 된 좋은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주니어 코윈에 가입한 학생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니어 코윈 OC에 가입을 원하는 학생들은 이메일 INFO@KOWINOC.COM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