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먹거리·즐길거리 ‘풍성한 축제’

2015-10-0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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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말 ‘터스틴 틸러 데이스 페스티벌’

‘터스틴 틸러 데이스 페스티벌’이 지난 2일부터 오늘(3일)과 내일(4일)계속해서 컬럼버스 터스틴 팍(14712 Prospect Ave.)에서 열린다. 올해로 59회를 맞이하는 축제는 퍼레이드, 놀이기구, 음악공연, 경연대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을거리가 기다리고있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진행되는 퍼레이드는 오늘(3일) 오전 10시 메인과퍼시픽 스트릿에서 시작한다. 시민단체들이 올드타운을 거쳐 페스티벌 메인 장소까지 행렬을 이어간다.

또한 ‘브래스 링스 어뮤즈먼트 미드웨이 오브 펀’이 회전관람차, 드랍타워 등 26개 이상의 놀이기구 설치와 각종 게임들을 준비한다.


경연대회는 내일(4일) 오전 11시커뮤니티 스테이지에서‘ 타이니 틸러스’ 경연대회가 있다.‘ 타이니 틸러스’경연은 3~5세 아이들이 장기자랑 및개성을 표현하는 시간으로 탑10 수상자는 내년 퍼레이드 차량에 앉아퍼레이드에 참여한다. 또한 쿠키 경연대회는 오늘(3일), 컵케익 경연대회는 내일(4일)에 진행된다. 전문가들이심사를 하며 각각 부문에서 3등까지수상을 한다.

먹을거리로는 지역 양조장에서 제조한 다양한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브루페스트가 진행된다. 브루페스트는 생맥주 시음회로 올해는 오늘 오후 3시부터 7시와 내일 오후 1시부터5시까지로 지난해보다 하루 더 진행한다. 또한 비영리 단체와 비즈니스들이 음식과 음료를 판매한다.

문의 tustintillerdays.org, (714)573-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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